비익기저부 보형물로 후회로 이어지기 쉬운 것은 예상한 위치에서의 어긋남(위치 이상)입니다. 얼굴의 임플란트 전반을 보면 감염보다도 위치의 어긋남이 더 빈번한 합병증이라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 시술명을 전용으로 검증한 연구는 적으며, 근처 부위·소재의 지견으로부터 생각하는 방식을 정리합니다.
이 시술명을 대상으로 한 전용 연구는 적습니다
비익기저부로의 보형물 삽입만을 대상으로 한 임상 연구는 현시점에서는 제한적입니다. 여기에서는 비배로의 실리콘 임플란트나 협부(malar)의 임플란트 등 근처 부위·소재에 대한 지견을 바탕으로 생각하는 방식을 정리합니다.
얼굴의 임플란트에서 가장 많은 합병증은 '위치의 어긋남'입니다
협부의 임플란트의 영상진단적인 검토에서는 가장 빈도가 높은 합병증은 임플란트의 위치 이상이며, 감염이나 농양, 주위 조직으로의 확산은 그보다 빈도가 낮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또한 얼굴의 임플란트 중에서도 협부의 임플란트는 감염률이 높은 그룹에 자리 잡혀 있습니다[1]. 비익기저부의 임플란트에 그대로 적용되는 데이터는 아니지만, 안면 임플란트 전반에 공통하는 경향으로서 참고가 됩니다.
실리콘 소재 자체에 대한 우려도 있습니다
비배로의 실리콘 임플란트를 30년에 걸쳐 사용해온 보고에서는 실리콘제 임플란트는 감염이나 피부를 뚫고 나오는(압출) 위험의 높음이 종래부터 지적되어 왔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2]. 다만 동일한 보고는 수기의 공부에 의해 이러한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도 주장하고 있으며, 소재 자체보다도 설치의 세심함이 결과를 좌우하는 면도 있습니다.
비익기저부의 형태가 무너지는 배경은 개인마다 다릅니다
비익기저부의 이상은 선천적인 것, 외상, 감염, 이전의 수술에서 절제가 너무 많았던 것, 코끝을 과도하게 높이는 수기의 영향 등 원인이 여러 개 겹쳐서 일어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3]. 원인이 다르면 보형물을 넣기 전에 확인해야 할 포인트도 바뀝니다.
좌우차의 원인을 잘못 보면 보형물만으로는 낫지 않습니다
비익기저부의 좌우 붙는 뿌리의 높이에 차이가 있는 경우, 그것은 상악의 골격(premaxilla) 쪽의 부족의 신호일 수 있으며, 그 경우 비익기저부의 아래에 연골을 더하는 방법이 대응으로서 들어있습니다[4][5]좌우 비대칭의 원인이 보형물의 위치뿐만 아니라 골격 측면에도 있을 가능성을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전에 수술이나 임플란트를 받은 경우 더욱 신중하게
확대술이 필요한 환자의 다수는 이미 여러 번의 수술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복잡한 변형이나 이식에 사용할 수 있는 조직의 부족을 안고 있다는 점이 지적되고 있습니다[6]이미 코에 임플란트를 삽입한 적이 있는 환자는 더욱 복잡한 변형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재수술의 위험도 높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7]또한 코날개 기저부의 기법을 코 수술의 부차적인 요소로 가볍게 다루거나, 이 부위 특유의 해부학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는 것이 수술의 실패로 이어지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8].
진찰에서 확인하고 싶은 것
첫 번째는 좌우 비대칭이 보형물의 위치만의 문제인지, 골격 측면의 요인도 있는지입니다[4][5]두 번째는 이전에 코 수술이나 임플란트를 받은 적이 있는지입니다[7]세 번째는 위치 편위가 발생했을 경우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입니다[1]코날개 기저부의 상태는 인접한 구조와의 관계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최종적인 판단은 실제 진찰에서만 할 수 있습니다[9].
- 1Carfagno VF, Lopez Ramos Z, Fierro E, et al. Imaging of Malar Silastic Implant Complications. Cureus. 2023. doi:10.7759/cureus.34874
- 2Kwan E, Truong A, Park J. Thirty-Year Experience in Augmentation Rhinoplasty Using Silicone Implants: A Safer, Cheaper, Faster, and More Effective Technique. Aesthetic Surgery Journal. 2025. doi:10.1093/asj/sjaf102
- 3Atlas of Asian Rhinoplasty (Suh, 2018). Correction of Narrow Alar Base (코날개 기저부의 이상은 선천적인 것, 외상, 감염, 이전 수술에서의 과도한 제거, 하외측 비연골 거상 기법으로 인한 코끝 과도한 돌출의 의원성 요인 등 여러 가지가 겹쳐서 발생한다)
- 4Structure Rhinoplasty, Vol.1. pages 0501-0525 (코날개 기저부 뿌리의 좌우 높낮이 차이는 높은 쪽의 상악 골격 부족을 나타낼 수 있으며, 부족한 쪽은 코날개 뿌리에서 윗입술까지의 거리가 정상 쪽보다 길어진다)
- 5Structure Rhinoplasty, Vol.3. pages 0876-0900 (상악 골격의 부족이 의심되는 경우, 코날개 기저부 뿌리 아래에 연골편을 추가하는 증대술로 대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6Peled ZM, Warren AG, Johnston P, et al. The Use of Alloplastic Materials in Rhinoplasty Surgery: A Meta-Analysis. Plastic and Reconstructive Surgery. 2008. doi:10.1097/01.prs.0000299386.73127.a7
- 7Structure Rhinoplasty, Vol.2. pages 0826-0850 (이미 임플란트를 삽입한 환자는 더 복잡한 코의 변형을 보이는 경우가 많으며, 2차 수정 수술의 위험도 높다)
- 8Daniel's Rhinoplasty Atlas (2018). Introduction (코날개 기저부의 기법을 코 수술의 부차적인 요소로 가볍게 다루거나, 이 부위 특유의 미적·해부학적 세부사항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는 것이 수술 실수의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 9Daniel's Rhinoplasty Atlas (2018). Introduction; Chapter 5: Nasal Base (코날개 기저부의 문제는 대부분의 경우 원인이 여러 개 겹쳐 있으며, 인접한 해부학적 구조에 대한 영향을 포함하여 평가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