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핵심 포인트
- 콧볼을 정돈하는 방법은 크게 3가지: 내측법·외측법(=콧볼 축소)과 비공연 거상. 필요에 따라 조합한다
- 내측법=콧구멍의 크기·가로 폭/외측법=콧볼의 퍼짐/비공연 거상=두툼함·처짐
- 간단해 보이지만 부자연스러워지기 쉬워 진단이 중요. 콧구멍의 방향이 원인이라면 비중격 연장을 조합한다
- 비용(세금 포함): 내측법 ¥220,000/외측법 ¥220,000/내측+외측 ¥308,000/비공연 거상 ¥242,000. 증례도 게재
콧볼을 정돈하는 3가지 방법
콧볼 고민은 절개 위치가 다른 3가지 방법을 필요에 따라 조합해 정돈합니다. 먼저 전체 그림을 도해로 확인해 봅시다.
- 내측법(콧볼 축소): 콧구멍의 크기·콧볼의 가로 폭을 줄인다(그림 왼쪽)
- 외측법(콧볼 축소): 콧볼 바깥쪽의 퍼짐을 잡아준다(그림 가운데)
- 비공연 거상: 콧볼의 두께를 얇게 만든다(그림 오른쪽)
이 3가지를 고민에 따라 조합해 시행합니다(예: 내측법+외측법).
3가지 방법 자세히 보기
3가지는 '절개 위치'와 '효과'가 다릅니다. 도해와 함께 봐 주세요.
| 방법 | 절개 위치 | 적합한 고민 |
|---|---|---|
| 내측법 | 콧구멍 바닥을 안쪽에서 | 콧구멍이 크다·콧볼의 가로 폭을 줄이고 싶다 |
| 외측법 | 콧볼 바깥쪽 | 콧볼의 퍼짐·둥근 느낌을 잡고 싶다 |
| 비공연 거상 | 비공연(콧구멍 가장자리)의 피부 | 콧볼의 두툼함·처짐을 정돈하고 싶다 |
내측법·외측법(=콧볼 축소)은 '콧볼의 크기'를, 비공연 거상은 '콧볼의 두께'를 정돈하는 것으로 목적이 다릅니다. 그래서 크기와 두께가 모두 신경 쓰이는 경우에는 조합해 정돈합니다.
이번에 게재한 증례는 내측법+외측법으로 정돈한 케이스입니다.
어떻게 선택할까? 조합은?
신경 쓰이는 상태별로 적합한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여러 가지가 신경 쓰일 때는 각각을 조합해 정돈합니다(적응 여부는 진료로 판단합니다).
| 신경 쓰이는 상태 | 적합한 방법 |
|---|---|
| 콧구멍이 크다/콧볼의 가로 폭 | 내측법 |
| 콧볼 바깥쪽의 퍼짐 | 외측법 |
| 콧구멍 크기+퍼짐 둘 다 | 내측법+외측법 |
| 콧볼의 두툼함/처짐 | 비공연 거상 |
| 코가 들려 콧구멍이 정면을 향한다 | +비중격 연장(코끝의 방향부터 정돈) |
콧구멍이 도드라지는 원인이 '코의 방향'일 때는 콧볼을 잘라도 변하지 않기 때문에, 비중격 연장으로 코끝의 방향부터 정돈합니다. 코 전체의 조합 방법은 술식 한눈에 보는 가이드도 참고해 주세요.
예쁘게 완성하는 3가지 요령
콧볼 수술은 간단해 보이지만 가장 부자연스러워지기 쉬운 부위입니다. 저희 병원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다음 3가지입니다.
- ① 과도하게 절개하지 않는다: 너무 많이 자르면 부자연스러워지고 되돌릴 수 없습니다. 필요한 만큼만 절제합니다
- ② 코끝과의 밸런스를 본다: 콧볼만 정돈해도 코끝이 큰 상태 그대로라면 오히려 코끝이 도드라져 보일 수 있습니다
- ③ 콧구멍의 커브를 자연스럽게 남긴다: 콧구멍이 옆으로 찌그러지지 않도록 둥근 느낌을 남기며 봉합합니다
증례(정면·사선·측면)
콧볼 축소의 내측법+외측법만 시행한 증례입니다. 탭으로 각도를 전환할 수 있습니다.
증례|콧구멍이 커 보이는 것이 고민(코의 높이는 그대로)/콧볼 축소(내측법+외측법)만



- 시술 내용
- 콧볼 축소(내측법+외측법)만 / 코의 높이·코끝은 바꾸지 않았습니다
- 비용
- ¥308,000(세금 포함/내측법+외측법)
- 주요 리스크·부작용
- 붓기·멍·흉터·좌우 차이·되돌아감·당기는 느낌·완성도의 개인차 등
- 다운타임
- 약 1〜2주(사진은 수술 1주 후)
※ 30대 환자분. '콧구멍이 커 보이는 것'이 고민이었고, '코의 높이는 바꾸지 않아도 된다'고 희망하신 케이스(동의하에 게재/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눈가 보정). 효과에는 개인차가 있으며 리스크·부작용이 따릅니다. 비급여 진료(건강보험 미적용).
비용
3가지 방법 각각의 비용입니다(세금 포함·비급여 진료). 여러 방법을 조합하는 경우의 비용도 함께 기재합니다.
| 콧볼 축소(내측법) | ¥220,000 |
|---|---|
| 콧볼 축소(외측법) | ¥220,000 |
| 콧볼 축소(내측법+외측법) | ¥308,000 |
| 비공연 거상 | ¥242,000 |
비용 자세히 보기(별도 비용·모니터)
다운타임·리스크
붓기·멍은 1〜2주 정도면 가라앉는 경우가 많고, 실밥 제거는 약 1주 후가 기준입니다. 흉터가 안정되기까지는 몇 개월이 걸립니다.
주요 리스크·부작용
- 붓기·멍·당기는 느낌(시간이 지나면서 호전되는 경우가 많음)
- 흉터(내측법은 콧구멍 안쪽/외측법은 콧볼 라인). 체질에 따라 붉은 기·단단함이 오래갈 수 있음
- 좌우 차이, 콧구멍 모양의 차이, 되돌아감
- 과도하게 자르면 부자연스러워지고 되돌릴 수 없음(저희 병원은 가볍게 잡아주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 감염, 완성 이미지와의 차이, 효과의 개인차
자주 묻는 질문
흉터가 눈에 띄나요?
내측법은 콧구멍 안쪽을 절개하기 때문에 밖에서 잘 보이지 않고, 외측법은 콧볼 라인의 주름을 따라 봉합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눈에 잘 띄지 않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공연 거상도 콧구멍 가장자리를 따라 절개합니다. 다만 아무는 정도에는 체질에 따른 개인차가 있습니다.
많이 자를수록 작아지나요?
아니요. 너무 많이 자르면 콧볼이 부자연스럽게 오므라들고, 한번 자른 콧볼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저희 병원은 '가볍게 잡아주는 정도'를 기본으로 합니다. 절제된 편이 코끝과의 밸런스와 콧구멍의 자연스러운 커브가 유지되어 결과적으로 예쁩니다.
코끝이나 콧대는 그대로 두고 콧볼만 정돈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게재된 증례도 코의 높이나 코끝은 바꾸지 않고, 콧볼 축소(내측법+외측법)만으로 대응한 케이스입니다.
콧볼의 두툼함이나 콧구멍 가장자리의 처짐도 신경 쓰입니다.
그 경우에는 콧구멍 가장자리(비공연)를 얇게 만드는 비공연 거상을 조합하면 밸런스 있게 완성됩니다. 콧볼 축소(내측법·외측법)와 비공연 거상 중 무엇을·어떻게 조합할지는 진료에서 판단합니다.
AI에게 이어서 물어볼 질문
후쿠오카에서 콧볼·콧구멍 고민을 상담하고 싶은 분께
콧볼의 크기·콧구멍의 도드라짐은 원인에 따라 최적의 방법이 달라집니다. '콧볼을 잘라야 하는지', '비중격 연장이 필요한지'까지 포함해, 코 성형 2,000건 이상의 의사가 진료 후 솔직하게 제안해 드립니다.
※ 본 기사는 일반적인 의료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효과를 보증하는 것이 아닙니다. 치료의 적응·비용·리스크는 진료를 통해 개별적으로 판단됩니다. 효과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코 성형·콧볼 축소는 비급여 진료(건강보험 미적용)입니다.